반응형 바빌로니아1 황도 12궁이란 무엇일까? 매일 보는 별자리 운세, 그 열두 개는 어떻게 정해졌을까. 바빌로니아가 하늘을 12등분한 이유와 지금은 왜 실제 별자리와 어긋나 있는지 정리했다. 포털 사이트마다 '오늘의 운세'는 어김없이 열두 개의 별자리 이름으로 나뉘어 있다. 물병자리, 물고기자리, 양자리… 익숙한 이름이지만, 정작 이 열두 개가 무엇을 기준으로 정해졌는지, 지금도 하늘의 실제 별자리 위치와 정확히 맞아떨어지는지 물으면 대답하기가 쉽지 않다. 사실 황도 12궁은 밤하늘을 관찰하다 우연히 나온 결과물이 아니라, 특정 시대에 특정 목적으로 만들어진 계산 도구에 가깝다. 목차황도, 태양이 그리는 하늘의 길별자리에 '궁'을 붙인 사람들 — 바빌로니아의 발명점성술의 별자리, 천문학의 별자리사실은 12개가 아니라 13개? — 뱀주인자리 이야기별.. 2026. 8.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