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페르카드1 작은곰자리, 북극성 있는데 왜 낯설까 작은곰자리는 왜 북극성을 품고도 별자리 자체는 잘 알려지지 않았을까. 칼리스토와 아르카스의 신화부터 폴라리스의 정체, 자미원 속 동아시아 별자리까지 정리했다. 북극성을 밤새 지켜봐도 이 별만은 하늘에서 자리를 옮기지 않는다. 그런데 정작 그 별이 속한 작은곰자리 전체를 그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나머지 여섯 개 별은 밤새도록 북극성을 중심으로 천천히 원을 그리며 돈다. 국자 손잡이 끝에 박힌 별 하나만 고정된 채, 국자 전체가 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는 셈이다. 왜 하필 이 별자리의 꼬리 끝에 그런 별이 놓이게 됐을까. 목차칼리스토와 아르카스 - 곰이 된 모자의 마지막 순간신화가 갈라지는 지점 - 개, 일곱 자매, 크레타의 유모폴라리스 - "움직이지 않는 별"의 진짜 정체코카브와 페르카드 - 폴라리스 이전.. 2026. 8.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