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호쿠레아1 별자리와 항해 나침반도 GPS도 없던 시대, 뱃사람들은 밤하늘의 별을 자(尺)처럼 사용했다. 페니키아의 북극성, 폴리네시아의 제니스 스타 항법, 아랍의 카말까지 별자리가 실제로 방향과 위도를 알려주던 구체적 방법을 정리한다. 육지가 완전히 사라진 밤바다. 나침반도, 위성도 없다. 그런데 옛 뱃사람들은 몇 주씩 망망대해를 건너 목적지에 정확히 도착했다. 어떻게 가능했을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하늘에 떠 있는 별 몇 개를 자(尺)처럼 사용했다는 것이다. 다만 그 방법은 문화마다 전혀 달랐다. 목차항해자가 밤하늘에서 찾은 것 — 움직이지 않는 점페니키아인과 북극성, 그리스인이 "포이니케"라 부른 이유폴리네시아의 제니스 스타 항법과 호쿠레아아랍 항해자의 카말 — 손가락 너비로 잰 위도별자리 항법이 답하지 못한 것한눈에 보.. 2026. 8. 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