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미라형변광성1 시계자리, 407일마다 밝기가 변하는 별 시계자리는 신화 없이 1756년 프랑스 천문학자 니콜라 루이 드 라카유가 실제 진자시계를 본떠 만든 근대 별자리다. 이름의 유래, R 시계자리 변광성, NGC 1261, 한국에서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정리했다. 1751년 남아프리카 희망봉, 한 프랑스 천문학자가 밤마다 망원경 옆에 작은 시계 하나를 놓아두고 별을 관측했다. 그는 이 관측 도구였던 시계를 그대로 하늘에 별자리로 새겼다. 신화도, 영웅도 없는 이 별자리의 이름은 어디서 왔고, 왜 하필 시계였을까. 목차희망봉의 밤, 라카유의 관측대 위 시계'시계자리'라는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진자시계에서 그리드아이언 진자까지 - 성도 속 모습이 바뀐 이유시계자리를 이루는 별들407일 주기로 밝기가 요동치는 별, R 시계자리희미한 별자리 너머 - NGC 1261과.. 2026. 8.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