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퍼스자리
1756년 라카유가 만든 근대 별자리 컴퍼스자리. 신화 없이 제도용 컴퍼스를 하늘에 새긴 이유, roAp별 사이미, 세이퍼트 은하, 후한서가 기록한 서기 185년 손님별, 한국에서 안 보이는 이유까지 정리했다.컴퍼스자리에는 신화가 없다. 제우스도, 괴물도, 별이 된 연인도 등장하지 않는다. 이 별자리는 18세기의 한 프랑스 천문학자가 자신의 책상 위 제도 도구를 그대로 밤하늘에 옮겨놓은 것이다. 왜 하필 컴퍼스였을까, 그리고 이 별자리에는 정말 아무 이야기도 없을까. 목차컴퍼스자리에는 왜 신화가 없을까니콜라 루이 드 라카유, 희망봉에서 하늘을 재다컴퍼스 옆의 수준기와 자 - 라카유의 제도구 세트사이미부터 제타까지, 컴퍼스자리를 이루는 별들알파 컴퍼스자리 - 6.8분마다 떠는 별세이퍼트 은하와 중성자별, ..
2026. 9.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