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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T 2 : 영웅들이 만든 전설]

작은개자리와 큰개자리, 무엇이 다를까

by starlight00 2026.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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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의 두 사냥개로 알려진 작은개자리와 큰개자리를 신화, 주요 별, 이름의 뜻, 백색왜성 동반성, 딥스카이 천체, 한국 기준 관측법까지 한 번에 비교한다.

큰 개와 작은 개를 데리고 능선을 걷는 사냥꾼 오리온
큰 개와 작은 개를 데리고 능선을 걷는 사냥꾼 오리온

겨울밤 남쪽 하늘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 두 개를 고르라면 많은 사람이 시리우스와 프로키온을 꼽는다. 두 별은 각각 큰개자리와 작은개자리의 으뜸별이다. 이름만 보면 한 마리는 크고 한 마리는 작은 개라는 차이가 전부일 것 같다.

그런데 작은개자리는 맨눈으로 또렷하게 보이는 별이 단 두 개뿐이다. 넓이는 큰개자리의 절반에도 못 미친다. 그런데도 고대 그리스인은 이 작은 별자리를 따로 떼어 '개'라는 이름을 붙였고, 두 개는 19세기 천문학자들에게 똑같은 수수께끼를 하나씩 남겼다. 크기와 밝기 말고, 두 마리 개를 진짜로 갈라놓는 것은 무엇일까.


목차

  • 오리온을 따라가는 두 마리 사냥개
  • 큰개의 또 다른 얼굴, 놓친 적 없는 사냥개 라일라프스
  • 작은개의 또 다른 얼굴, 주인을 찾아낸 충견 마이라
  • 별 두 개짜리 별자리와 밤하늘 최강의 별 - 숫자로 비교하기
  • 개보다 먼저, 알리는 자 - 이름에 남은 시리우스의 그림자
  • 두 마리 개가 숨긴 하얀 강아지 - 백색왜성 동반성
  • 망원경을 들이대면 갈리는 운명 - 딥스카이 천체
  • 동아시아에서는 개가 아니라 늑대였다
  • 한국 밤하늘에서 두 개자리 찾기
  •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 FAQ
  • 참고자료

오리온을 따라가는 두 마리 사냥개

두 별자리가 왜 '개'인지부터 짚고 가야 한다. 답은 바로 옆에 서 있는 거인 사냥꾼 오리온에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의 별자리 해설도 두 개를 오리온이 사냥할 때 데리고 다니던 사냥개로 보는 이야기를 가장 널리 알려진 판본으로 소개한다.

하늘에서의 배치가 이 해석을 뒷받침한다. 오리온자리의 허리띠를 왼쪽 아래로 길게 이으면 큰개자리의 시리우스가 나오고, 오리온의 어깨 동쪽으로 눈을 옮기면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이 나온다. 큰 개는 주인의 발치에서, 작은 개는 주인의 어깨 쪽에서 함께 하늘을 건너는 모양새다.

기원전 3세기 아라토스의 천문시 《파이노메나》에서도 큰개는 오리온 뒤를 따르는 개로 묘사된다. 다만 두 개 각각에는 오리온과 무관한 별도의 전승이 따로 붙어 있다. 여기서부터 두 마리 개의 이야기가 갈라진다.


큰개의 또 다른 얼굴, 놓친 적 없는 사냥개 라일라프스

큰개에게는 '무엇이든 반드시 잡는 개'라는 전설이 붙어 있다. 그 개의 이름은 라일라프스다. 오비디우스의 《변신 이야기》 7권은 이 개가 어떻게 돌이 되었는지를 장면 단위로 전한다.

라일라프스는 원래 제우스가 에우로페에게 준 선물이었다. 크레타의 미노스 왕을 거쳐 아테네의 프로크리스에게, 다시 그녀의 남편 케팔로스에게 넘어갔다. 그 무렵 테바이 근처 테우메소스에는 절대로 잡히지 않는 운명을 타고난 여우가 나타나 마을을 괴롭히고 있었다.

케팔로스는 라일라프스를 풀었다. 반드시 잡는 개와 절대 잡히지 않는 여우의 추격은 끝이 날 수 없었다. 오비디우스는 들판을 가로지르던 두 짐승이 한순간 대리석상처럼 굳어 버렸다고 쓴다. 모순을 끝내기 위해 신이 둘을 돌로 바꿨다는 것이다.

히기누스의 《천문학》은 이 개가 하늘에 올라 큰개자리가 되었다는 판본을 전한다. 여우는 하늘로 올라가지 못했다. 영원한 추격전에서 승자로 기억된 쪽은 개였던 셈이다.

여우를 쫓아 들판을 질주하는 사냥개 라일라프스
여우를 쫓아 들판을 질주하는 사냥개 라일라프스


작은개의 또 다른 얼굴, 주인을 찾아낸 충견 마이라

작은개에게 붙은 이야기는 사냥이 아니라 충성에 관한 것이다. 히기누스의 《천문학》 2권은 아티카의 농부 이카리오스와 그의 개 마이라를 이 별자리의 주인공으로 꼽는다.

이카리오스는 디오니소스에게서 포도주 빚는 법을 배운 사람이었다. 그가 처음 만든 포도주를 목동들에게 나눠 주자, 처음 술에 취해 본 목동들은 독을 먹었다고 착각하고 그를 죽여 숨겼다. 주인을 잃은 마이라는 집으로 달려가 딸 에리고네의 옷자락을 물고 시신이 묻힌 곳까지 이끌었다.

에리고네는 아버지의 시신 곁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고, 마이라도 주인 곁을 떠나지 않다가 죽었다. 이 비극을 안타깝게 여긴 신들이 세 존재를 모두 하늘에 올렸다는 것이 히기누스의 판본이다. 이카리오스는 목동자리, 에리고네는 처녀자리, 마이라는 작은개자리 또는 그 으뜸별 프로키온이 되었다고 전한다.

한국천문연구원 해설은 여기에 하나를 더 소개한다. 여신 아르테미스의 목욕 장면을 본 벌로 사슴이 된 사냥꾼 악타이온을, 그의 사냥개 멜람푸스가 물어 죽였고 그 개가 작은개자리가 되었다는 판본이다. 큰개가 '끝까지 쫓는 개'라면, 작은개에는 주인을 찾아낸 개와 주인을 알아보지 못한 개라는 정반대의 기억이 함께 남아 있는 셈이다.

에리고네의 옷자락을 물고 이끄는 충견 마이라
에리고네의 옷자락을 물고 이끄는 충견 마이라


별 두 개짜리 별자리와 밤하늘 최강의 별 - 숫자로 비교하기

신화를 내려놓고 하늘의 실물을 비교하면 차이는 훨씬 극적이다. 큰개자리의 넓이는 380제곱도로 88개 별자리 중 43위, 작은개자리는 183제곱도로 71위다. 2세기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가 작은개자리에 배정한 별도 겨우 두 개였다.

항목작은개자리큰개자리
학명(약자) Canis Minor (CMi) Canis Major (CMa)
넓이(순위) 183제곱도(71위) 380제곱도(43위)
으뜸별 프로키온 0.34등급 시리우스 -1.46등급
으뜸별 거리 약 11.5광년 약 8.6광년
2등급보다 밝은 별 1개 4개

작은개자리의 명명된 별은 사실상 둘이다. 밤하늘에서 여덟 번째로 밝은 별인 **프로키온(α)**과 2.9등급의 **고메이사(β)**다. 고메이사는 약 160광년 거리의 뜨거운 청백색 별로, 별 둘레에 가스 원반을 두른 Be형 별이다. 맨눈으로 보면 작은개자리는 이 두 별을 잇는 짧은 선분 하나에 가깝다.

큰개자리는 개의 형체가 실제로 그려진다. 코끝의 시리우스(α) 외에도 앞발의 미르잠(β, 1.98등급), 엉덩이의 웨젠(δ, 1.83등급), 뒷다리의 아다라(ε, 1.5등급), 꼬리의 **알루드라(η, 2.45등급)**가 있다. 아다라는 약 430광년, 웨젠은 약 1,600광년 떨어져 있어, 겉보기로는 비슷한 밝기라도 실제 광도는 크게 다르다. 별 하나하나의 밝기 경쟁만 봐도 큰개자리는 하늘에서 가장 화려한 별자리 중 하나다.


개보다 먼저, 알리는 자 - 이름에 남은 시리우스의 그림자

두 별자리 별 이름을 나란히 놓으면 흥미로운 공통점이 보인다. 모두 시리우스를 기준으로 지어진 이름이라는 점이다. 그만큼 고대인에게 시리우스는 기준점 같은 존재였다.

시리우스라는 이름은 그리스어 세이리오스에서 왔고, '이글거리는', '타는 듯한'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새벽녘 동쪽 하늘에 시리우스가 다시 보이기 시작하는 시기가 나일강 범람기와 겹쳤다. 로마인들은 이 별이 해와 함께 뜨는 한여름을 '디에스 카니쿨라레스', 즉 개의 날들이라 불렀고, 영어의 'dog days(삼복더위)'가 여기서 나왔다.

작은개자리의 프로키온은 그리스어로 '개보다 먼저'라는 뜻이다. 프로키온은 시리우스보다 북쪽에 있어 한국 같은 북반구 중위도에서는 시리우스보다 십여 분 먼저 지평선 위로 올라온다. 큰 개가 뜨기 직전 작은 개가 먼저 고개를 내미는 셈이다.

큰개자리 안에도 같은 역할의 별이 있다. 미르잠은 아랍어로 '알리는 자'라는 뜻인데, 시리우스보다 조금 앞서 떠올라 그 등장을 예고한다는 데서 붙은 이름으로 풀이된다. 고메이사는 아랍어로 '눈물 고인 눈'이라는 뜻이다. 한쪽 개에는 전령이, 다른 쪽 개에는 눈물이 이름으로 남았다.


두 마리 개가 숨긴 하얀 강아지 - 백색왜성 동반성

여기서부터는 두 개가 완전히 같은 길을 걷는다. 1844년 독일 천문학자 프리드리히 베셀은 시리우스와 프로키온의 위치를 정밀하게 추적하다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두 별 모두 하늘을 직선으로 움직이지 않고, 보이지 않는 무언가에 끌리듯 미세하게 흔들리며 나아가고 있었다.

베셀은 두 별 모두 눈에 보이지 않는 짝별을 데리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증명은 망원경 제작자의 몫이었다. 1862년 미국의 앨번 그레이엄 클라크가 새로 만든 렌즈를 시험하다 시리우스 옆의 희미한 점을 처음 포착했다. 이것이 시리우스 B다.

프로키온의 짝은 훨씬 오래 숨어 있었다. 1896년 미국 릭 천문대의 존 마틴 셰베를이 대형 굴절망원경으로 마침내 프로키온 B를 찾아냈다. 베셀의 예측에서 무려 반세기가 지난 뒤였다.

두 짝별은 모두 백색왜성으로 밝혀졌다. 시리우스 B는 태양과 거의 같은 질량이 지구만 한 크기에 압축된 별로, 약 50년 주기로 시리우스 A를 돈다. 프로키온 B는 태양 질량의 약 60% 수준이며 공전 주기는 약 41년이다. 시리우스 B에 영어권에서 '강아지(the Pup)'라는 별명이 붙은 것도 이 때문이다. 큰 개와 작은 개가 각자 하얀 강아지를 한 마리씩 데리고 다니는 셈이다.

밝은 시리우스 옆에 희미하게 보이는 시리우스 B
밝은 시리우스 옆에 희미하게 보이는 시리우스 B


망원경을 들이대면 갈리는 운명 - 딥스카이 천체

맨눈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두 별자리의 격차는 다시 벌어진다. 큰개자리는 은하수가 지나가는 자리에 걸쳐 있어 관측 대상이 풍부하다. 작은개자리는 은하수 가장자리에서 살짝 비켜나 있다.

큰개자리의 대표 대상은 시리우스 남쪽 약 4도에 있는 산개성단 M41이다. 약 2,300광년 떨어져 있고 전체 밝기가 4.5등급 정도라, 어두운 곳에서는 맨눈으로도 뿌연 얼룩으로 보이고 쌍안경이면 수십 개의 별로 풀린다. 이 밖에도 젊은 별들이 모인 산개성단 NGC 2362, 볼프-레이에 별이 불어낸 가스가 투구 모양을 이룬 NGC 2359(토르의 투구 성운), 알려진 별 가운데 가장 큰 축에 드는 극대거성 VY 큰개자리가 있다.

작은개자리에는 메시에 천체가 하나도 없다. 어두운 은하 NGC 2485나 희미한 행성상성운 Abell 24 정도가 대형 망원경 관측자의 목록에 오를 뿐이다. 작은개자리의 볼거리는 결국 프로키온 하나에 집중되어 있다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별들이 흩어져 빛나는 큰개자리 산개성단 M41
별들이 흩어져 빛나는 큰개자리 산개성단 M41


동아시아에서는 개가 아니라 늑대였다

같은 별을 동아시아에서는 전혀 다른 짐승으로 보았다. 시리우스의 동양 이름은 천랑성(天狼星), 하늘의 늑대다. 사마천의 《사기》 〈천관서〉에는 동쪽의 큰 별을 '낭(狼)'이라 하고 그 아래 별들을 '호(弧)', 즉 활이라 부른 기록이 있다.

이 활이 바로 **호시(弧矢)**라는 별무리로, 큰개자리 남쪽 별들을 이어 늑대를 겨누는 활과 화살로 보았다. 서양의 큰개자리 영역이 동양에서는 '늑대와 그것을 겨누는 사냥꾼의 활'로 나뉘어 있었던 것이다. 같은 별을 그리스인은 사냥꾼의 개로, 중국인은 사냥꾼이 쏘아야 할 늑대로 본 정반대의 구도다.

작은개자리의 두 별은 28수 중 정수(井宿)에 속한 남하(南河) 별무리에 들어간다. 프로키온은 남하삼(南河三), 고메이사는 남하이(南河二)다. 남하는 '남쪽의 강'이라는 뜻으로, 쌍둥이자리 쪽의 북하(北河)와 짝을 이루어 은하수를 사이에 둔 두 강가의 문처럼 여겨졌다.


한국 밤하늘에서 두 개자리 찾기

이론은 여기까지, 이제 실제로 하늘에서 찾을 차례다. 두 별자리를 동시에 찾는 가장 쉬운 방법은 겨울철 대삼각형이다. 오리온자리의 붉은 베텔게우스, 시리우스, 프로키온 세 별이 거의 정삼각형을 이루고, 그중 왼쪽 위 꼭짓점이 프로키온, 아래 꼭짓점이 시리우스다.

서울(북위 약 37.5도) 기준으로 시리우스는 정남쪽에 왔을 때 고도가 약 36도에 그친다. 반면 적도 북쪽에 있는 프로키온은 약 58도까지 올라 훨씬 높이 뜬다. 시리우스가 정남쪽에 오는 시각은 1월 초 자정 무렵, 2월 초 밤 10시 반 무렵, 3월 초 저녁 8시 반 무렵이며, 프로키온은 그보다 한 시간 가까이 늦게 정남쪽을 지난다.

관측 난이도는 별자리마다 다르다. 작은개자리는 프로키온만 찾으면 끝이지만, 별자리라고 부를 만한 형체는 거의 없다. 큰개자리는 개의 몸통과 다리가 꽤 잘 그려지지만, 엉덩이와 꼬리 쪽 별들이 남쪽 지평선 가까이 낮게 깔려 남쪽 시야가 트인 곳에서 봐야 전체 윤곽이 보인다. 도심 불빛이 남쪽에 몰려 있다면 시리우스와 미르잠 정도만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겨울 산 위로 뜬 시리우스와 프로키온의 대삼각형
겨울 산 위로 뜬 시리우스와 프로키온의 대삼각형


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 가장 널리 알려진 판본에서 두 별자리는 오리온의 사냥개다. 큰개에는 라일라프스, 작은개에는 마이라라는 별도 전승도 있다.
  • 큰개자리는 380제곱도(43위), 작은개자리는 183제곱도(71위)다. 작은개자리의 맨눈 주요 별은 프로키온과 고메이사 둘뿐이다.
  • 시리우스(-1.46등급)는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 프로키온(0.34등급)은 여덟 번째로 밝은 별이다.
  • 프로키온은 '개보다 먼저', 미르잠은 '알리는 자'라는 뜻으로, 모두 시리우스를 기준으로 붙은 이름이다.
  • 두 으뜸별 모두 백색왜성 짝별을 거느린다. 베셀이 1844년 예측했고, 시리우스 B는 1862년, 프로키온 B는 1896년 확인되었다.
  • 동아시아에서 시리우스는 천랑성, 프로키온은 남하삼이다.

FAQ

Q. 개를 나타내는 별자리는 이 둘뿐인가요? 88개 별자리 중 개를 나타내는 것은 셋이다. 나머지 하나인 사냥개자리는 1687년 요하네스 헤벨리우스가 북쪽 하늘에 새로 만든 근대 별자리로, 오리온의 개들과는 기원이 전혀 다르다.

Q. 프로키온과 시리우스는 같은 무리의 별인가요? 아니다. 두 별은 지구에서 약 8.6광년과 11.5광년 떨어진 가까운 별이라 밝게 보일 뿐, 서로 묶인 하나의 별 무리가 아니다. 같은 방향에 보이는 '개' 두 마리는 하늘 위에서만 짝이다.

Q. 시리우스 B는 아마추어 망원경으로 볼 수 있나요? 매우 어렵다. 시리우스 A가 약 1만 배 가까이 밝아 그 빛에 묻히기 때문이다. 두 별이 가장 멀리 벌어지는 시기에 구경이 큰 망원경과 안정된 대기가 갖춰져야 겨우 시도해 볼 수 있고, 프로키온 B는 그보다 더 까다롭다.

Q. 큰개자리 왜소은하는 어디에 있나요? 큰개자리 방향, 약 2만 5천 광년 거리에 우리은하의 중력에 의해 흩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별 무리가 2003년 보고되었다. 다만 이것을 독립된 왜소은하로 볼지, 우리은하 원반의 뒤틀린 부분으로 볼지는 아직 논쟁 중이다.


참고자료

  •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작은개자리」「큰개자리」 별자리 해설
  • 국제천문연맹(IAU), The Constellations - Canis Major, Canis Minor
  • 오비디우스, 《변신 이야기(Metamorphoses)》 7권 - 케팔로스와 프로크리스, 라일라프스
  • 히기누스, 《천문학(De Astronomia)》 2권 - 큰개자리, 이카리오스와 마이라
  • 아라토스, 《파이노메나(Phaenomena)》
  • 프톨레마이오스, 《알마게스트(Almagest)》 별 목록
  • F. W. Bessel, "On the Variations of the Proper Motions of Procyon and Sirius", Monthly Notices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1844)
  • NASA/ESA 허블 우주망원경, 시리우스 A와 시리우스 B 관측 자료
  • 사마천, 《사기》 〈천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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